서울 강동구 땅꺼짐 매몰자 1명 구조…“의식 없어”
입력 2025.03.25 (13:01)
수정 2025.03.2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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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4일) 오후 6시 30분쯤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근처 사거리에서 발생한 땅꺼짐 사고로 매몰된 30대 오토바이 운전자 1명이 심정지 상태로 18시간 만에 지상으로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오늘 오전 11시 22분, 땅꺼짐 사고 현장에서 약 50미터 떨어진 지점에서 매몰자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이어 한 시간 만인 오후 12시 28분 매몰자를 지상으로 구조했지만, 호흡과 의식이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매몰자는 싱크홀에서 50m 떨어진 지점에서 발견됐습니다. 그보다 앞서 오토바이는 오늘 오전 3시 30분 싱크홀에서 20m 떨어진 지점, 휴대폰은 40m 떨어진 지점에서 발견됐습니다. 매몰자는 공사장 입구와는 가장 가까운 곳에 있었지만, 구조 초기 당시 흙과 물이 뒤섞여 있어 구조에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소방당국은 오늘 오전 11시 22분, 땅꺼짐 사고 현장에서 약 50미터 떨어진 지점에서 매몰자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이어 한 시간 만인 오후 12시 28분 매몰자를 지상으로 구조했지만, 호흡과 의식이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매몰자는 싱크홀에서 50m 떨어진 지점에서 발견됐습니다. 그보다 앞서 오토바이는 오늘 오전 3시 30분 싱크홀에서 20m 떨어진 지점, 휴대폰은 40m 떨어진 지점에서 발견됐습니다. 매몰자는 공사장 입구와는 가장 가까운 곳에 있었지만, 구조 초기 당시 흙과 물이 뒤섞여 있어 구조에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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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강동구 땅꺼짐 매몰자 1명 구조…“의식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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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5 13:01:13
- 수정2025-03-25 13:53:50

어제(24일) 오후 6시 30분쯤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근처 사거리에서 발생한 땅꺼짐 사고로 매몰된 30대 오토바이 운전자 1명이 심정지 상태로 18시간 만에 지상으로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오늘 오전 11시 22분, 땅꺼짐 사고 현장에서 약 50미터 떨어진 지점에서 매몰자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이어 한 시간 만인 오후 12시 28분 매몰자를 지상으로 구조했지만, 호흡과 의식이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매몰자는 싱크홀에서 50m 떨어진 지점에서 발견됐습니다. 그보다 앞서 오토바이는 오늘 오전 3시 30분 싱크홀에서 20m 떨어진 지점, 휴대폰은 40m 떨어진 지점에서 발견됐습니다. 매몰자는 공사장 입구와는 가장 가까운 곳에 있었지만, 구조 초기 당시 흙과 물이 뒤섞여 있어 구조에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소방당국은 오늘 오전 11시 22분, 땅꺼짐 사고 현장에서 약 50미터 떨어진 지점에서 매몰자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이어 한 시간 만인 오후 12시 28분 매몰자를 지상으로 구조했지만, 호흡과 의식이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매몰자는 싱크홀에서 50m 떨어진 지점에서 발견됐습니다. 그보다 앞서 오토바이는 오늘 오전 3시 30분 싱크홀에서 20m 떨어진 지점, 휴대폰은 40m 떨어진 지점에서 발견됐습니다. 매몰자는 공사장 입구와는 가장 가까운 곳에 있었지만, 구조 초기 당시 흙과 물이 뒤섞여 있어 구조에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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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기자 j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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