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찰 ‘을호비상’ 해제…‘경계강화’로 하향 조정
입력 2025.04.05 (19:14)
수정 2025.04.05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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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와 관련해 서울 경찰에 발령했던 ‘을호비상’을 해제했습니다.
경찰청은 서울 경찰에 내렸던 을호비상을 오늘(5일) 오후 6시 40분부터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앞서 어제(4일) 오후 6시부로 전국 경찰관서의 갑호비상을 해제하면서, 주말 집회 상황 등을 고려해 서울 경찰에는 을호비상을 발령한 바 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경계강화’로 단계를 하향 조정해 비상근무 태세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경계강화 단계에선 모든 경찰관이 비상연락체계와 출동 대기 태세를 유지하고, 지휘관·참모 등은 지휘선상에 위치해야 합니다.
앞서 어제 오후 6시 서울을 제외한 타 시도 경찰청에 내려졌던 경계강화 지시는 오늘로 해제됩니다.
경찰청은 추후 치안 상황에 따라 서울경찰청장이 경계강화 비상근무를 해제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경찰청은 서울 경찰에 내렸던 을호비상을 오늘(5일) 오후 6시 40분부터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앞서 어제(4일) 오후 6시부로 전국 경찰관서의 갑호비상을 해제하면서, 주말 집회 상황 등을 고려해 서울 경찰에는 을호비상을 발령한 바 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경계강화’로 단계를 하향 조정해 비상근무 태세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경계강화 단계에선 모든 경찰관이 비상연락체계와 출동 대기 태세를 유지하고, 지휘관·참모 등은 지휘선상에 위치해야 합니다.
앞서 어제 오후 6시 서울을 제외한 타 시도 경찰청에 내려졌던 경계강화 지시는 오늘로 해제됩니다.
경찰청은 추후 치안 상황에 따라 서울경찰청장이 경계강화 비상근무를 해제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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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경찰 ‘을호비상’ 해제…‘경계강화’로 하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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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5 19:14:16
- 수정2025-04-05 19:58:16

경찰이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와 관련해 서울 경찰에 발령했던 ‘을호비상’을 해제했습니다.
경찰청은 서울 경찰에 내렸던 을호비상을 오늘(5일) 오후 6시 40분부터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앞서 어제(4일) 오후 6시부로 전국 경찰관서의 갑호비상을 해제하면서, 주말 집회 상황 등을 고려해 서울 경찰에는 을호비상을 발령한 바 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경계강화’로 단계를 하향 조정해 비상근무 태세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경계강화 단계에선 모든 경찰관이 비상연락체계와 출동 대기 태세를 유지하고, 지휘관·참모 등은 지휘선상에 위치해야 합니다.
앞서 어제 오후 6시 서울을 제외한 타 시도 경찰청에 내려졌던 경계강화 지시는 오늘로 해제됩니다.
경찰청은 추후 치안 상황에 따라 서울경찰청장이 경계강화 비상근무를 해제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경찰청은 서울 경찰에 내렸던 을호비상을 오늘(5일) 오후 6시 40분부터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앞서 어제(4일) 오후 6시부로 전국 경찰관서의 갑호비상을 해제하면서, 주말 집회 상황 등을 고려해 서울 경찰에는 을호비상을 발령한 바 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경계강화’로 단계를 하향 조정해 비상근무 태세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경계강화 단계에선 모든 경찰관이 비상연락체계와 출동 대기 태세를 유지하고, 지휘관·참모 등은 지휘선상에 위치해야 합니다.
앞서 어제 오후 6시 서울을 제외한 타 시도 경찰청에 내려졌던 경계강화 지시는 오늘로 해제됩니다.
경찰청은 추후 치안 상황에 따라 서울경찰청장이 경계강화 비상근무를 해제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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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기자 vetera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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