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 “헌법과 정의로 민주공화정 지켜내…모두 국민 덕분”

입력 2025.04.04 (13:30) 수정 2025.04.0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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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은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을 전원일치로 파면한 데 대해 “헌법과 정의의 이름으로 민주공화정을 지켜냈다”고 밝혔습니다.

문 전 대통령은 오늘(4일) 오후 SNS를 통해 “놀라운 민주주의 회복력을 다시 한번 세계에 보여주었다”며 “모두 국민 덕분”이라고 말했습니다.

문 전 대통령은 “나라 걱정으로 밤잠 이루지 못하며 노심초사했던 국민들께 위로와 감사를 드린다”며 “하루속히 계엄 사태가 남긴 상처와 후유증을 치유하고 통합과 안정으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평화적으로 되찾은 민주주의를 더욱 튼튼히 하며 보다 성숙한 민주주의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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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5-04-04 13:30:54
    • 수정2025-04-04 13:38:26
    정치
문재인 전 대통령은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을 전원일치로 파면한 데 대해 “헌법과 정의의 이름으로 민주공화정을 지켜냈다”고 밝혔습니다.

문 전 대통령은 오늘(4일) 오후 SNS를 통해 “놀라운 민주주의 회복력을 다시 한번 세계에 보여주었다”며 “모두 국민 덕분”이라고 말했습니다.

문 전 대통령은 “나라 걱정으로 밤잠 이루지 못하며 노심초사했던 국민들께 위로와 감사를 드린다”며 “하루속히 계엄 사태가 남긴 상처와 후유증을 치유하고 통합과 안정으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평화적으로 되찾은 민주주의를 더욱 튼튼히 하며 보다 성숙한 민주주의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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