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갑근 “숲을 보면서 결정을 해야 되는데 지엽적” [지금뉴스]
입력 2025.04.04 (13:11)
수정 2025.04.0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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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일) 윤석열 전 대통령 측 법률대리인 윤갑근 변호인은 헌법재판소의 윤 전 대통령 파면 결정에 대해 "전혀 납득할 수 없는 완전히 정치적인 결정"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윤 변호인은 "대통령으로서 어쩔 수 없는 결정을 할 수밖에 없었다는 점을 정치적인 이유로 배제한 것이 안타깝다"며 "숲을 보면서 결정해야 하는데 지엽적인 부분만 본 게 아닌지 안타깝고, 참담하다"고 말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 측 발언,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윤 변호인은 "대통령으로서 어쩔 수 없는 결정을 할 수밖에 없었다는 점을 정치적인 이유로 배제한 것이 안타깝다"며 "숲을 보면서 결정해야 하는데 지엽적인 부분만 본 게 아닌지 안타깝고, 참담하다"고 말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 측 발언,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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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갑근 “숲을 보면서 결정을 해야 되는데 지엽적” [지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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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4 13:11:44
- 수정2025-04-04 13:12:22

오늘(4일) 윤석열 전 대통령 측 법률대리인 윤갑근 변호인은 헌법재판소의 윤 전 대통령 파면 결정에 대해 "전혀 납득할 수 없는 완전히 정치적인 결정"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윤 변호인은 "대통령으로서 어쩔 수 없는 결정을 할 수밖에 없었다는 점을 정치적인 이유로 배제한 것이 안타깝다"며 "숲을 보면서 결정해야 하는데 지엽적인 부분만 본 게 아닌지 안타깝고, 참담하다"고 말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 측 발언,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윤 변호인은 "대통령으로서 어쩔 수 없는 결정을 할 수밖에 없었다는 점을 정치적인 이유로 배제한 것이 안타깝다"며 "숲을 보면서 결정해야 하는데 지엽적인 부분만 본 게 아닌지 안타깝고, 참담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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