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탄핵 선고…부산도 비상 체계 가동
입력 2025.04.04 (08:32)
수정 2025.04.0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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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인 오늘 경찰이 가장 높은 단계의 비상근무 체제인 '갑호비상'을 발령했습니다.
부산경찰청은 오늘 새벽 0시부터 경찰력 100% 동원이 가능한 비상근무에 돌입하고 부산 6개 외교 시설과 부산지법, 부산시 선관위, 정당 사무실 등에 경력을 배치했습니다.
또 부산교통공사는 집회·시위가 잦은 도시철도 1호선 부산역과 서면역 등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안전 요원을 배치하고, 전동차 증편과 무정차 통과 등 안전 관리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부산경찰청은 오늘 새벽 0시부터 경찰력 100% 동원이 가능한 비상근무에 돌입하고 부산 6개 외교 시설과 부산지법, 부산시 선관위, 정당 사무실 등에 경력을 배치했습니다.
또 부산교통공사는 집회·시위가 잦은 도시철도 1호선 부산역과 서면역 등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안전 요원을 배치하고, 전동차 증편과 무정차 통과 등 안전 관리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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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 대통령 탄핵 선고…부산도 비상 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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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4 08:32:42
- 수정2025-04-04 09:13:51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인 오늘 경찰이 가장 높은 단계의 비상근무 체제인 '갑호비상'을 발령했습니다.
부산경찰청은 오늘 새벽 0시부터 경찰력 100% 동원이 가능한 비상근무에 돌입하고 부산 6개 외교 시설과 부산지법, 부산시 선관위, 정당 사무실 등에 경력을 배치했습니다.
또 부산교통공사는 집회·시위가 잦은 도시철도 1호선 부산역과 서면역 등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안전 요원을 배치하고, 전동차 증편과 무정차 통과 등 안전 관리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부산경찰청은 오늘 새벽 0시부터 경찰력 100% 동원이 가능한 비상근무에 돌입하고 부산 6개 외교 시설과 부산지법, 부산시 선관위, 정당 사무실 등에 경력을 배치했습니다.
또 부산교통공사는 집회·시위가 잦은 도시철도 1호선 부산역과 서면역 등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안전 요원을 배치하고, 전동차 증편과 무정차 통과 등 안전 관리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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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기자 alleyle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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