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탄핵 선고…부산도 비상 체계 가동

입력 2025.04.04 (08:32) 수정 2025.04.04 (09:13)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인 오늘 경찰이 가장 높은 단계의 비상근무 체제인 '갑호비상'을 발령했습니다.

부산경찰청은 오늘 새벽 0시부터 경찰력 100% 동원이 가능한 비상근무에 돌입하고 부산 6개 외교 시설과 부산지법, 부산시 선관위, 정당 사무실 등에 경력을 배치했습니다.

또 부산교통공사는 집회·시위가 잦은 도시철도 1호선 부산역과 서면역 등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안전 요원을 배치하고, 전동차 증편과 무정차 통과 등 안전 관리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윤 대통령 탄핵 선고…부산도 비상 체계 가동
    • 입력 2025-04-04 08:32:42
    • 수정2025-04-04 09:13:51
    뉴스광장(부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인 오늘 경찰이 가장 높은 단계의 비상근무 체제인 '갑호비상'을 발령했습니다.

부산경찰청은 오늘 새벽 0시부터 경찰력 100% 동원이 가능한 비상근무에 돌입하고 부산 6개 외교 시설과 부산지법, 부산시 선관위, 정당 사무실 등에 경력을 배치했습니다.

또 부산교통공사는 집회·시위가 잦은 도시철도 1호선 부산역과 서면역 등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안전 요원을 배치하고, 전동차 증편과 무정차 통과 등 안전 관리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부산-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