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지사 “진화헬기 추가 임차…대원 장비·교육 검토”
입력 2025.03.31 (19:06)
수정 2025.03.3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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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지사가 오늘(31일) 실국본부장 회의에서 "지금의 경상남도 산불 진화헬기 7대로는 역부족"이라며 "시·군 단위로 추가 임차를 검토하고, 드론과 열화상 장비 등 첨단 장비를 개발하거나 도입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노후 장비를 신속하게 교체하고, 자치단체 소속 산불진화대원의 장비와 교육 등을 전반적으로 검토해 인명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노후 장비를 신속하게 교체하고, 자치단체 소속 산불진화대원의 장비와 교육 등을 전반적으로 검토해 인명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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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지사 “진화헬기 추가 임차…대원 장비·교육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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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31 19:06:00
- 수정2025-03-31 19:14:28

박완수 경남지사가 오늘(31일) 실국본부장 회의에서 "지금의 경상남도 산불 진화헬기 7대로는 역부족"이라며 "시·군 단위로 추가 임차를 검토하고, 드론과 열화상 장비 등 첨단 장비를 개발하거나 도입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노후 장비를 신속하게 교체하고, 자치단체 소속 산불진화대원의 장비와 교육 등을 전반적으로 검토해 인명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노후 장비를 신속하게 교체하고, 자치단체 소속 산불진화대원의 장비와 교육 등을 전반적으로 검토해 인명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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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은 기자 chri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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