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는 말한다] ‘DMZ 평화의 길’ 테마 노선 탐방, 오늘부터 사전 신청
입력 2025.03.28 (12:27)
수정 2025.03.3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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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다음달 18일부터 비무장지대 접경지역의 'DMZ 평화의 길' 10개 테마노선을 개방합니다.
테마노선은 인천, 경기, 강원 등 10개 지역에서 접경지의 생태와 역사 자원을 체험하도록 조성한 길로, 오늘부터 온라인 사전 신청이 가능합니다.
참가자들은 야생 동식물 보호를 위해 차량에서 감상하지만, 주요 구간에서는 철책길을 따라 걸으며 야생 생태를 관람할 예정입니다.
테마노선은 인천, 경기, 강원 등 10개 지역에서 접경지의 생태와 역사 자원을 체험하도록 조성한 길로, 오늘부터 온라인 사전 신청이 가능합니다.
참가자들은 야생 동식물 보호를 위해 차량에서 감상하지만, 주요 구간에서는 철책길을 따라 걸으며 야생 생태를 관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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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는 말한다] ‘DMZ 평화의 길’ 테마 노선 탐방, 오늘부터 사전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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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8 12:27:15
- 수정2025-03-31 09:00:52

정부는 다음달 18일부터 비무장지대 접경지역의 'DMZ 평화의 길' 10개 테마노선을 개방합니다.
테마노선은 인천, 경기, 강원 등 10개 지역에서 접경지의 생태와 역사 자원을 체험하도록 조성한 길로, 오늘부터 온라인 사전 신청이 가능합니다.
참가자들은 야생 동식물 보호를 위해 차량에서 감상하지만, 주요 구간에서는 철책길을 따라 걸으며 야생 생태를 관람할 예정입니다.
테마노선은 인천, 경기, 강원 등 10개 지역에서 접경지의 생태와 역사 자원을 체험하도록 조성한 길로, 오늘부터 온라인 사전 신청이 가능합니다.
참가자들은 야생 동식물 보호를 위해 차량에서 감상하지만, 주요 구간에서는 철책길을 따라 걸으며 야생 생태를 관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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