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양 살해’ 혐의 명재완 구속기소…‘계획범죄’ 결론

입력 2025.03.28 (09:00) 수정 2025.03.28 (09:26)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김하늘 양을 살해한 교사 명재완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대전지검 형사3부는 특가법상 13세 미만 약취 유인과 공용 물건 손상, 폭행 혐의로 명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하늘양 살해’ 혐의 명재완 구속기소…‘계획범죄’ 결론
    • 입력 2025-03-28 09:00:20
    • 수정2025-03-28 09:26:26
    뉴스광장(대전)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김하늘 양을 살해한 교사 명재완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대전지검 형사3부는 특가법상 13세 미만 약취 유인과 공용 물건 손상, 폭행 혐의로 명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대전-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