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서 ‘윤 파면 촉구’ 행진…일부 교통 통제
입력 2025.03.27 (18:26)
수정 2025.03.27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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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촉구하는 시민단체들이 서울 광화문 인근으로 행진하며 밤까지 일대 교통이 일부 통제됩니다.
윤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비상행동)은 오늘(27일) 오후 2시부터 신촌역, 서울역, 혜화역에서 '시민총파업 대행진'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헌재는 윤석열을 즉각 파면하라", "내란을 끝내고 민주주의를 지켜내자" 등의 구호를 외치며 광화문 광장까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도 오후 4시부터 '윤석열 즉각 파면 변호사 거리행진'을 진행했습니다.
이 외에도 각종 시민단체와 장애인·성소수자 단체가 도심 곳곳에서 윤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며 행진을 벌였습니다.
이들의 행렬은 광화문 동십자각에서 열린 민주노총 총파업 본대회와 비상행동의 '시민총파업' 집회로 이어졌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늘 오후 조합원 10만여 명이 전국 15곳에서 동시에 집결해 '윤석열 즉각 파면 민주노총 총파업·총력 투쟁'에 참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행진과 집회로 인해 오늘 밤 10시 반까지 세종대로 광화문~세종대로사거리 양방향 도로가 모두 통제됩니다.
앞서 오늘 오후 12시 30분쯤에는 서울대학교 학생과 교직원 등 30여 명이 서울대 관악캠퍼스 아크로광장에서 윤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요즘 전두환 신군부가 집권했을 때 느꼈던 모욕감과 같은 감정을 느낀다"며 윤 대통령 파면을 촉구했습니다.
윤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비상행동)은 오늘(27일) 오후 2시부터 신촌역, 서울역, 혜화역에서 '시민총파업 대행진'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헌재는 윤석열을 즉각 파면하라", "내란을 끝내고 민주주의를 지켜내자" 등의 구호를 외치며 광화문 광장까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도 오후 4시부터 '윤석열 즉각 파면 변호사 거리행진'을 진행했습니다.
이 외에도 각종 시민단체와 장애인·성소수자 단체가 도심 곳곳에서 윤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며 행진을 벌였습니다.
이들의 행렬은 광화문 동십자각에서 열린 민주노총 총파업 본대회와 비상행동의 '시민총파업' 집회로 이어졌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늘 오후 조합원 10만여 명이 전국 15곳에서 동시에 집결해 '윤석열 즉각 파면 민주노총 총파업·총력 투쟁'에 참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행진과 집회로 인해 오늘 밤 10시 반까지 세종대로 광화문~세종대로사거리 양방향 도로가 모두 통제됩니다.
앞서 오늘 오후 12시 30분쯤에는 서울대학교 학생과 교직원 등 30여 명이 서울대 관악캠퍼스 아크로광장에서 윤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요즘 전두환 신군부가 집권했을 때 느꼈던 모욕감과 같은 감정을 느낀다"며 윤 대통령 파면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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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도심서 ‘윤 파면 촉구’ 행진…일부 교통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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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7 18:26:06
- 수정2025-03-27 18:58:31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촉구하는 시민단체들이 서울 광화문 인근으로 행진하며 밤까지 일대 교통이 일부 통제됩니다.
윤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비상행동)은 오늘(27일) 오후 2시부터 신촌역, 서울역, 혜화역에서 '시민총파업 대행진'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헌재는 윤석열을 즉각 파면하라", "내란을 끝내고 민주주의를 지켜내자" 등의 구호를 외치며 광화문 광장까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도 오후 4시부터 '윤석열 즉각 파면 변호사 거리행진'을 진행했습니다.
이 외에도 각종 시민단체와 장애인·성소수자 단체가 도심 곳곳에서 윤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며 행진을 벌였습니다.
이들의 행렬은 광화문 동십자각에서 열린 민주노총 총파업 본대회와 비상행동의 '시민총파업' 집회로 이어졌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늘 오후 조합원 10만여 명이 전국 15곳에서 동시에 집결해 '윤석열 즉각 파면 민주노총 총파업·총력 투쟁'에 참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행진과 집회로 인해 오늘 밤 10시 반까지 세종대로 광화문~세종대로사거리 양방향 도로가 모두 통제됩니다.
앞서 오늘 오후 12시 30분쯤에는 서울대학교 학생과 교직원 등 30여 명이 서울대 관악캠퍼스 아크로광장에서 윤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요즘 전두환 신군부가 집권했을 때 느꼈던 모욕감과 같은 감정을 느낀다"며 윤 대통령 파면을 촉구했습니다.
윤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비상행동)은 오늘(27일) 오후 2시부터 신촌역, 서울역, 혜화역에서 '시민총파업 대행진'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헌재는 윤석열을 즉각 파면하라", "내란을 끝내고 민주주의를 지켜내자" 등의 구호를 외치며 광화문 광장까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도 오후 4시부터 '윤석열 즉각 파면 변호사 거리행진'을 진행했습니다.
이 외에도 각종 시민단체와 장애인·성소수자 단체가 도심 곳곳에서 윤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며 행진을 벌였습니다.
이들의 행렬은 광화문 동십자각에서 열린 민주노총 총파업 본대회와 비상행동의 '시민총파업' 집회로 이어졌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늘 오후 조합원 10만여 명이 전국 15곳에서 동시에 집결해 '윤석열 즉각 파면 민주노총 총파업·총력 투쟁'에 참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행진과 집회로 인해 오늘 밤 10시 반까지 세종대로 광화문~세종대로사거리 양방향 도로가 모두 통제됩니다.
앞서 오늘 오후 12시 30분쯤에는 서울대학교 학생과 교직원 등 30여 명이 서울대 관악캠퍼스 아크로광장에서 윤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요즘 전두환 신군부가 집권했을 때 느꼈던 모욕감과 같은 감정을 느낀다"며 윤 대통령 파면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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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기자 vetera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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