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대전·세종·충남 내일 새벽부터 비 조금…오후 황사 유입

입력 2025.03.26 (19:34) 수정 2025.03.26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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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소식이 간절한 요즘입니다.

전국의 산불 위기 경보 '심각' 단계가 발령 중인 가운데, 바람도 강해 불이 번지기 쉬운 환경인데요.

쓰레기 소각이나 논밭 태우기는 삼가시고, 산 근처에선 화기를 소지하지 않는 등 불씨 관리 철저하게 해주셔야겠습니다.

내일 전국에 비 예보가 있지만 양이 많지는 않겠습니다.

우리 지역은 새벽부터 오후 사이 5에서 1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최근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등에서 황사가 지속적으로 발원하고 있습니다.

내일도 이 황사가 북서풍을 타고 우리나라로 유입 되겠고요.

우리 지역은 오후에 일시적으로 미세먼지 농도 '매우 나쁨' 단계까지 치솟겠습니다.

내일도 예년보다 포근하겠습니다.

아침 기온 대전이 16도, 세종 15도에서 출발하고요.

한낮에 대전 19도, 세종과 논산 1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태안의 아침 기온 9도, 아산 13도, 한낮에 천안이 18도를 보이겠습니다.

보령의 아침 기온 11도, 낮 기온은 청양이 1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서해 중부 해상과 해안가에 안개가 짙게 끼겠고, 물결도 최고 3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모레부턴 기온이 차츰 낮아지겠습니다.

주말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겠고, 낮에도 쌀쌀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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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대전·세종·충남 내일 새벽부터 비 조금…오후 황사 유입
    • 입력 2025-03-26 19:34:56
    • 수정2025-03-26 19:47:47
    뉴스7(대전)
비 소식이 간절한 요즘입니다.

전국의 산불 위기 경보 '심각' 단계가 발령 중인 가운데, 바람도 강해 불이 번지기 쉬운 환경인데요.

쓰레기 소각이나 논밭 태우기는 삼가시고, 산 근처에선 화기를 소지하지 않는 등 불씨 관리 철저하게 해주셔야겠습니다.

내일 전국에 비 예보가 있지만 양이 많지는 않겠습니다.

우리 지역은 새벽부터 오후 사이 5에서 1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최근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등에서 황사가 지속적으로 발원하고 있습니다.

내일도 이 황사가 북서풍을 타고 우리나라로 유입 되겠고요.

우리 지역은 오후에 일시적으로 미세먼지 농도 '매우 나쁨' 단계까지 치솟겠습니다.

내일도 예년보다 포근하겠습니다.

아침 기온 대전이 16도, 세종 15도에서 출발하고요.

한낮에 대전 19도, 세종과 논산 1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태안의 아침 기온 9도, 아산 13도, 한낮에 천안이 18도를 보이겠습니다.

보령의 아침 기온 11도, 낮 기온은 청양이 1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서해 중부 해상과 해안가에 안개가 짙게 끼겠고, 물결도 최고 3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모레부턴 기온이 차츰 낮아지겠습니다.

주말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겠고, 낮에도 쌀쌀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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