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중앙선 열차 중단 구간 영주~영천으로 축소

입력 2025.03.25 (20:00) 수정 2025.03.25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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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사유: 운행 중단 구간 축소(영주-경주에서 영주-영천으로)

경북 의성군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 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중앙선 열차 중단 구간이 일부 축소됐습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은 오늘(25일) 오후 8시 반쯤부터 산불로 인한 중앙선 열차 운행 중지 구간이 영주역에서 영천역 사이로 축소됐다고 밝혔습니다.

중지 열차는 고속열차 5대, 일반 열차 6대 등 모두 11대입니다.

앞서 코레일은 경북 의성군에서 발생한 산불로 오늘(25일) 오후 3시부터 영주역과 경주역 사이 열차 운행을 중단했다가 5시간 반 만에 중단 구간을 축소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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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2025-03-25 20: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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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사유: 운행 중단 구간 축소(영주-경주에서 영주-영천으로)

경북 의성군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 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중앙선 열차 중단 구간이 일부 축소됐습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은 오늘(25일) 오후 8시 반쯤부터 산불로 인한 중앙선 열차 운행 중지 구간이 영주역에서 영천역 사이로 축소됐다고 밝혔습니다.

중지 열차는 고속열차 5대, 일반 열차 6대 등 모두 11대입니다.

앞서 코레일은 경북 의성군에서 발생한 산불로 오늘(25일) 오후 3시부터 영주역과 경주역 사이 열차 운행을 중단했다가 5시간 반 만에 중단 구간을 축소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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