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는 말한다] 고등어·갈치·오징어, 생산량 줄어 가격 상승
입력 2025.03.24 (12:34)
수정 2025.03.2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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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환경 뉴스 ‘기후는 말한다’입니다.
국민 수산물인 고등어와 오징어, 갈치의 생산량이 크게 줄면서 값이 뛰었습니다.
지난달 고등어 생산량이 전달보다 72% 감소해 소비자가격이 평년 대비 약 22% 올랐고, 오징어는 37%, 갈치는 9% 값이 올랐습니다.
해수부는 기상 악화로 조업일수가 줄고 기후변화로 어획량도 감소했다고 분석하며, 비축 물량을 풀어 물가를 안정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 수산물인 고등어와 오징어, 갈치의 생산량이 크게 줄면서 값이 뛰었습니다.
지난달 고등어 생산량이 전달보다 72% 감소해 소비자가격이 평년 대비 약 22% 올랐고, 오징어는 37%, 갈치는 9% 값이 올랐습니다.
해수부는 기상 악화로 조업일수가 줄고 기후변화로 어획량도 감소했다고 분석하며, 비축 물량을 풀어 물가를 안정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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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는 말한다] 고등어·갈치·오징어, 생산량 줄어 가격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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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4 12:34:14
- 수정2025-03-24 16:22:43

기후환경 뉴스 ‘기후는 말한다’입니다.
국민 수산물인 고등어와 오징어, 갈치의 생산량이 크게 줄면서 값이 뛰었습니다.
지난달 고등어 생산량이 전달보다 72% 감소해 소비자가격이 평년 대비 약 22% 올랐고, 오징어는 37%, 갈치는 9% 값이 올랐습니다.
해수부는 기상 악화로 조업일수가 줄고 기후변화로 어획량도 감소했다고 분석하며, 비축 물량을 풀어 물가를 안정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 수산물인 고등어와 오징어, 갈치의 생산량이 크게 줄면서 값이 뛰었습니다.
지난달 고등어 생산량이 전달보다 72% 감소해 소비자가격이 평년 대비 약 22% 올랐고, 오징어는 37%, 갈치는 9% 값이 올랐습니다.
해수부는 기상 악화로 조업일수가 줄고 기후변화로 어획량도 감소했다고 분석하며, 비축 물량을 풀어 물가를 안정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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