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세 “윤 대통령 개헌 제안, 진정성 이해해 주길 바라”
입력 2025.02.26 (10:40)
수정 2025.02.26 (10:45)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최종 의견 진술에 대해 “헌법재판소 재판관과 국민이 윤 대통령의 진정성을 이해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권 비대위원장은 오늘(26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계엄과 관련해서 여러분에게 어려움을 준 부분에 대해 사과했다”며 “전반적으로 굉장히 긍정적이고 국민께 호소력이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권 비대위원장은 “개헌을 통해 정치 시스템을 고치겠다는 점을 깊이 생각해 최후 변론에 담은 것 같다”고 강조했습니다.
권 비대위원장은 윤 대통령의 최종 의견 진술에 국민 통합 메시지가 빠졌다는 지적에 대해선 “우리 사회의 현재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한 것이 결국 사회를 통합하고, 개헌을 고민하는 것”이라며 “통합이란 단어가 없다고 해서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진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헌재 결정에 대한 승복 입장이 빠졌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이미 변호인을 통해 승복하겠다는 메시지를 충분히 낸 것으로 봤다”고 말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권 비대위원장은 오늘(26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계엄과 관련해서 여러분에게 어려움을 준 부분에 대해 사과했다”며 “전반적으로 굉장히 긍정적이고 국민께 호소력이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권 비대위원장은 “개헌을 통해 정치 시스템을 고치겠다는 점을 깊이 생각해 최후 변론에 담은 것 같다”고 강조했습니다.
권 비대위원장은 윤 대통령의 최종 의견 진술에 국민 통합 메시지가 빠졌다는 지적에 대해선 “우리 사회의 현재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한 것이 결국 사회를 통합하고, 개헌을 고민하는 것”이라며 “통합이란 단어가 없다고 해서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진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헌재 결정에 대한 승복 입장이 빠졌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이미 변호인을 통해 승복하겠다는 메시지를 충분히 낸 것으로 봤다”고 말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권영세 “윤 대통령 개헌 제안, 진정성 이해해 주길 바라”
-
- 입력 2025-02-26 10:40:27
- 수정2025-02-26 10:45:20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최종 의견 진술에 대해 “헌법재판소 재판관과 국민이 윤 대통령의 진정성을 이해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권 비대위원장은 오늘(26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계엄과 관련해서 여러분에게 어려움을 준 부분에 대해 사과했다”며 “전반적으로 굉장히 긍정적이고 국민께 호소력이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권 비대위원장은 “개헌을 통해 정치 시스템을 고치겠다는 점을 깊이 생각해 최후 변론에 담은 것 같다”고 강조했습니다.
권 비대위원장은 윤 대통령의 최종 의견 진술에 국민 통합 메시지가 빠졌다는 지적에 대해선 “우리 사회의 현재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한 것이 결국 사회를 통합하고, 개헌을 고민하는 것”이라며 “통합이란 단어가 없다고 해서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진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헌재 결정에 대한 승복 입장이 빠졌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이미 변호인을 통해 승복하겠다는 메시지를 충분히 낸 것으로 봤다”고 말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권 비대위원장은 오늘(26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계엄과 관련해서 여러분에게 어려움을 준 부분에 대해 사과했다”며 “전반적으로 굉장히 긍정적이고 국민께 호소력이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권 비대위원장은 “개헌을 통해 정치 시스템을 고치겠다는 점을 깊이 생각해 최후 변론에 담은 것 같다”고 강조했습니다.
권 비대위원장은 윤 대통령의 최종 의견 진술에 국민 통합 메시지가 빠졌다는 지적에 대해선 “우리 사회의 현재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한 것이 결국 사회를 통합하고, 개헌을 고민하는 것”이라며 “통합이란 단어가 없다고 해서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진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헌재 결정에 대한 승복 입장이 빠졌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이미 변호인을 통해 승복하겠다는 메시지를 충분히 낸 것으로 봤다”고 말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
김유대 기자 ydkim@kbs.co.kr
김유대 기자의 기사 모음
-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슈
윤석열 대통령 구속기소…헌정 최초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